이미 일상으로 돌아왔지만,
아직 새해의 여운이 남아있을 때 적어 보는 올해 목표 -
첫 번째, 먹고 사는 문제와 직결되는 것만 아니면 하기 싫은 일은 억지로 하지 않기.
두 번째, 사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잊었던(혹은 참았던) 일상의 작은 기쁨들, 습관들을 되찾기.
그래서
크든 작든 매일매일 행복을 느끼고, 또 새로운 하루가 주어졌음에 감사하며 살 수 있기를.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아직 새해의 여운이 남아있을 때 적어 보는 올해 목표 -
첫 번째, 먹고 사는 문제와 직결되는 것만 아니면 하기 싫은 일은 억지로 하지 않기.
두 번째, 사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잊었던(혹은 참았던) 일상의 작은 기쁨들, 습관들을 되찾기.
그래서
크든 작든 매일매일 행복을 느끼고, 또 새로운 하루가 주어졌음에 감사하며 살 수 있기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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